다이소에 가서 번개탄 4개 사오고
인터넷에서 번개탄 화로대 3개 결제했는데
가족들도 아무도 모르게 내 방에서 몰래 번개탄, 화로대를 두니까 여러가지 생각이 들더라.
갑자기 못해본것들 다 해보고 싶고..
내가 왜 저걸 사왔나 후회하다가 미리 사와두길 잘했다 싶다가 왜 사왔나 싶다가.. 자꾸 뒤숭생숭 거리고...
그냥 모르겠음.
평소에 맨날 자살생각을 하다가 진짜로 자살하려고할때마다 살고싶다는 생각이 자꾸 들더라...
| 이 글은 8년 전 (2018/1/0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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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소에 가서 번개탄 4개 사오고 인터넷에서 번개탄 화로대 3개 결제했는데 가족들도 아무도 모르게 내 방에서 몰래 번개탄, 화로대를 두니까 여러가지 생각이 들더라. 갑자기 못해본것들 다 해보고 싶고.. 내가 왜 저걸 사왔나 후회하다가 미리 사와두길 잘했다 싶다가 왜 사왔나 싶다가.. 자꾸 뒤숭생숭 거리고... 그냥 모르겠음. 평소에 맨날 자살생각을 하다가 진짜로 자살하려고할때마다 살고싶다는 생각이 자꾸 들더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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