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베이킹 하는것도 좋아하고 유튭보다가 맛있어 보이는거 따라 만들어보고싶은데 뭐 만들려고 할때면 엄마가 엄청 잔소리하고 눈치줌... 재료도 다 내가 사오고 설거지,정리도 다 하는데ㅠㅠㅠ 글고 만드는 중간에도 왜 그렇게 하냐며 막 타박함... 내 방식대로 천천히 차근차근 만드는건데 왜 뭐라하는거야 진짜...잘 하는건 아니지만 완전 중구난방은 아니거든...? 근데 거기다 대고 엄청 뭐라하니까 너무 서러움...걍 내가 맛있는거 먹고싶어서 취미로 만드는데 완벽할 필요 뭐가 있다고... 2. 고양이가 진짜 너무 키우고싶다 솔직히 독립하려면 아직 몇년은 더 있어야할거같은데 고양이 키울때 필요한 물품들,각 종 지식들 유용하다 싶으면 전부 다 메모장에 넣어놓고 링크따놓고 그럼ㅋㅋㅋㅋ...

인스티즈앱
남동생이 상견례 후에 파혼당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