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죽지도 못하면서 만날 자기 전에 나 이제 죽는다, 이러는데 진심 들을 때마다 어쩌라는 건지 싶어.
술 안 마신 날은 저렇게 말을 안 하긴 하는데 365일 중에 360일 술을 마시니깐 1년에 최소 120번은 들을거야.
그걸 지금 12년은 넘게 듣고 있는데 진심 뭐 어쩌란건지, 자기보다 32살 이상 어린 딸들 앞에서 저렇게 말하는 건 어떤 심보고 친구도 없나?
그리고 본인이 정신적으로 힘들면 병원이나 가지 피해망상하면서 폭언하고.
어릴 땐 네네 이랬는데 이젠 내가 우리집 멍멍이 챙길 수 있는 집 구할 수 있으면 얼른 나가버리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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