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잘하는건 알고있었는데 괜히 고3되고 심기건드릴까봐 말 수도 줄이고 내심 나름 내딴에는 조심히 눈에 안띄게 살았는데 난 얘가 정시로 넣는 줄알아서 지금쯤 대학 넣겠구나 싶었는데 이미 수시로 서울대 의류학과 붙었대 뭐여 왜 나만 모름 나 지금 알았어 나만빼고 알고있었음 가족들 내가 왜 나한텐 알려줬냐니까 엄마는 오빠가 얘기해준줄 알았다고하고 오빠는 엄마가 나한테 이미 말해준줄 알았대 ...ㅋㅋㅌㅋㅋㅌㅋㅋㅌㅋㅋㅌㅋㅋㅌㅋㅋㅌㅋㅋㅌㅋㅋ껄,,,껄
| 이 글은 8년 전 (2018/1/0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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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잘하는건 알고있었는데 괜히 고3되고 심기건드릴까봐 말 수도 줄이고 내심 나름 내딴에는 조심히 눈에 안띄게 살았는데 난 얘가 정시로 넣는 줄알아서 지금쯤 대학 넣겠구나 싶었는데 이미 수시로 서울대 의류학과 붙었대 뭐여 왜 나만 모름 나 지금 알았어 나만빼고 알고있었음 가족들 내가 왜 나한텐 알려줬냐니까 엄마는 오빠가 얘기해준줄 알았다고하고 오빠는 엄마가 나한테 이미 말해준줄 알았대 ...ㅋㅋㅌㅋㅋㅌㅋㅋㅌㅋㅋㅌㅋㅋㅌㅋㅋㅌㅋㅋㅌㅋㅋ껄,,,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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