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힘든 익들 고민 들어주는 역할인데 오늘은 내가 너무 힘들어서..그냥 너무 힘들어. 내 상처가 다른 사람의 웃음거리로 치부되는 게 너무 마음 아프고, 내가 벌써 이런 일들을 겪어야 하는건지 모르겠어.. 익들이 사는 이유가 뭔지 물어봐도 될까..? 내가 이렇게 아등바등 달려가는 게 맞는건지 확신이 안 서..
| 이 글은 8년 전 (2018/1/0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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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힘든 익들 고민 들어주는 역할인데 오늘은 내가 너무 힘들어서..그냥 너무 힘들어. 내 상처가 다른 사람의 웃음거리로 치부되는 게 너무 마음 아프고, 내가 벌써 이런 일들을 겪어야 하는건지 모르겠어.. 익들이 사는 이유가 뭔지 물어봐도 될까..? 내가 이렇게 아등바등 달려가는 게 맞는건지 확신이 안 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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