ㅈㄱㄴ 알바 끝나고 버스 정류장 쪽으로 걸어가고있는데 어떤 분이 여기 근처에 영화관있냐고 물어보셔서 알려드렸거든? 근데 감사하다면서 코성형하지 말라고 하는거야 그래서 아..네..! 이러고 가려고했는데 자기가 사주를 배워서 사주카페 차리려고 이사왔다고 하시면서 일하다왔죠?? 손쓰는일? 사무직? 하면 수도권으로 간다고 하시고 남자형제 있죠? 동생? (실제로 남동생 있음) 동생하고 나하고(나는 여자) 성향이 바뀌었다고 그러시고..... 내가 막차타야되서 네 감사합니다! 하고 빨리 가려고 했는데 끝까지 그 일 하시면 수도권으로 가요!!! 그러셨어..... 이런 경험 처음이라 좀 묘하다.... 도믿맨은 아니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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