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도 상위권은 아니더라도 지거국탑에 다니고 있고 3등에서 1등 뭐 이렇게 소수과지만 학점 잘받는데 중요한건 내가 아무리 생각해도 과 특성으로도 그렇고 다른면으로도 그렇고 잘하는게 없다는거야 능력이 없어 그래서 너무 고민이고 슬퍼. 뭘해야할지 모르겠어 아직 내가 찾지 못한 것일 수도 있는데 일단 학교 들어올 때도 난 수포자였고 영어도 늘 못했어 회화도 전혀안되고 그렇다고 토익 쳐본 적도 없지만 잘 나올리가 없어 전혀 안되거든 영어 .. 수학영어 잘하면 진짜 좋을 것 같은데 난 아니었어 국어 사회 쪽인데 그렇다고 역사에 흥미있고 잘한 것도 아니라 아무 쓸모없고 멘토링 과외 뭘 하기에도 안 똑똑해. 알려줄 수도 없을 뿐더러. 그렇다고 또 프리미어를 잘만지는 것도 에펙을 잘만지는 것도 편집센스들이있는 것도 아닌 것 같고 포토샵을 할 줄 아는것도.. 엑셀을 할줄아는 것도 아니고 과제같은거 할때도 보면 일의 효율이 떨어지는 편임 괜히 오래 붙잡고 스트레스받는.. 뭘 잡고 빨리 끝내는 친구들 보면 신기함.. 외국어 회화가 되는 것도 아니고 근데 주변보면 이나이에 유창하게 잘하는 사람이 너무 많으니 괜히 더 배우기 두렵고 언제하나 싶고 공부는 사실 싫고 근데 또 막상 학점만은 나쁘지 않게 나오고 근데 나 스스로 그게 되게 내가 없어서는 안될 나만의 능력이 생기는게 아니니까 자괴감이 듦.. 애들이 공부잘하고 똑똑한줄아니까 그게 아니란걸 내가 아니까 되게 하 뭘 먹고 살아야하나 싶고 막 그래 .... 진짜 할줄아는게 없길래. 외국어 잘하는 사람, 영어수학 잘하는사람들이 부러워 ㅋㅋㅋ 수포자인 건 후회안하지만 난 수학안해도 되는 과이긴한데 복전이든 뭐든 해보려해도 수학있어서 바로 접으니 폭이 좁아지긴 하더라고. 영어도 너무 못하니까 좁아지고 ... 난 대학에 어떻게 온거지 ... 근데 또 완벽함?을 나름 추구하는갓같아 그래서 과제같은거 있으면 뭔가 꼼꼼히 잘해서 내고 싶고 이런... 그래서 날 힘들게 하나 뭔가 난 내가 없으면 안될 뭔가 내가 있어야할 내가 잘하는 능력? 분야가 있으면 좋겠는데 그게 지금 없으니가 (이미 대학때 그런거 갖고있는 애들이 너무 많음 포토샵를 겁나 잘한다던가 그림을 잘그린다던가 회화를 잘한다던가 등등등) 더 혼자 위축됨. 그냥 뭔가 시키거 함께할때 맡은일은 잘 끝내고 싶어하는데 기술적으로 뭔가 큼지막한 일들은 아니었고 늘... 내 인생 ...으악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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