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이니까 하는 이야긴데, 나도 41kg일때가 있었어! 물론 지금은 74kg지만, 그래도 41kg때 남친, 몸매 관리하는것보다 지금의 남친과 맛있는거! 너무너무 행복해 진짜 나는 내 살들이 너무 좋아 이런 이야기 남들한테 안하는데 아무도 안보니까 하는 이야기여!
| 이 글은 8년 전 (2018/1/0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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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이니까 하는 이야긴데, 나도 41kg일때가 있었어! 물론 지금은 74kg지만, 그래도 41kg때 남친, 몸매 관리하는것보다 지금의 남친과 맛있는거! 너무너무 행복해 진짜 나는 내 살들이 너무 좋아 이런 이야기 남들한테 안하는데 아무도 안보니까 하는 이야기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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