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이 길을 걸을 수 있었으면 좋겠다. 시작점에 서기도 전에 누가 단정 지을까봐 사주나 타로 좋아하는 데 안 보고 있당. 반드시 시작점에 설거야 이 길을 걸을거야 그러니까 제발 이 길을 걷게 해주셨으면 좋겠다.
| 이 글은 8년 전 (2018/1/0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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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이 길을 걸을 수 있었으면 좋겠다. 시작점에 서기도 전에 누가 단정 지을까봐 사주나 타로 좋아하는 데 안 보고 있당. 반드시 시작점에 설거야 이 길을 걸을거야 그러니까 제발 이 길을 걷게 해주셨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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