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아직도 화나는게 그 때 우리 엄마가 한창 부유한 딸램쓰처럼 꾸미는 거 좋아해서 내가 지금보다 털 많이 두르고 댕겼을 때야. 엄마가 무슨 세일로 모피 사와서 쌤한테 자랑했더니 한 1주일 정도 그거 가짜라고 세뇌 시킴; 그래서 엄마한테 물어보면 진짜라 하고 쌤한테 엄마가 진짜래요 하면 엄마가 날 위해 거짓말 하는 거라캄; +물론 저 당시에는 모피에 대한 관념X였고 지금은 어무니랑 나랑 둘 다 그런 거 절!대! 안 입고 소비 안 함
| 이 글은 8년 전 (2018/1/0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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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아직도 화나는게 그 때 우리 엄마가 한창 부유한 딸램쓰처럼 꾸미는 거 좋아해서 내가 지금보다 털 많이 두르고 댕겼을 때야. 엄마가 무슨 세일로 모피 사와서 쌤한테 자랑했더니 한 1주일 정도 그거 가짜라고 세뇌 시킴; 그래서 엄마한테 물어보면 진짜라 하고 쌤한테 엄마가 진짜래요 하면 엄마가 날 위해 거짓말 하는 거라캄; +물론 저 당시에는 모피에 대한 관념X였고 지금은 어무니랑 나랑 둘 다 그런 거 절!대! 안 입고 소비 안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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