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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808
이 글은 8년 전 (2018/1/08) 게시물이에요
안경빼고 교정, 쌍수하고 화장한 이후로 명절마다 저 말 194837번 듣는데 들을때마다 기분 안 좋아져.. (옛날에 진짜 못생겼었는데..)가 속뜻인거 아니까 

심지어 나 다 듣고있는데 뒤에서 수군수군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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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나도ㅋㅋㅋㅋㅋ 항상 듣는말 1년에 2~3번 만나는데도 항상 이뻐졌대ㅌㅋㅋㅋ 이제는 그러려니 하는데 이뻐졌다는 말들어도 기분좋지도 않고 친척언니랑 자꾸 비교해서 기분나쁨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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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진짜 공감이다ㅋㅋㅋㅋㄱ 나도 친척들모이는 자리에서 할머니 이웃분들도 오셨는데 거기서 한 분이 나랑 동생이랑 비교하면서 이야기하시는 거야. 그때 정색하고 그냥 가만히 있었더니 아니다~~니도 예쁘다 이러더라 완전 열받아서ㅋㅋㅋㅋ후.. 사과를 받고싶었는데..^^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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