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경빼고 교정, 쌍수하고 화장한 이후로 명절마다 저 말 194837번 듣는데 들을때마다 기분 안 좋아져.. (옛날에 진짜 못생겼었는데..)가 속뜻인거 아니까 심지어 나 다 듣고있는데 뒤에서 수군수군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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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8년 전 (2018/1/0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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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경빼고 교정, 쌍수하고 화장한 이후로 명절마다 저 말 194837번 듣는데 들을때마다 기분 안 좋아져.. (옛날에 진짜 못생겼었는데..)가 속뜻인거 아니까 심지어 나 다 듣고있는데 뒤에서 수군수군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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