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방학동안 친척집에 있는데 밥 먹을 때마다 잔소리해서 소화가 안돼서 식욕이 떨어지고 집에 있으면 잔소리 듣기싫어서 아파트 헬스장에서 보내는 시간이 많아져서 그런 것 같아.... 살 빠져서 좋은데 어쩐지 씁쓸하다 집에 가고싶어 흑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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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8년 전 (2018/1/0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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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방학동안 친척집에 있는데 밥 먹을 때마다 잔소리해서 소화가 안돼서 식욕이 떨어지고 집에 있으면 잔소리 듣기싫어서 아파트 헬스장에서 보내는 시간이 많아져서 그런 것 같아.... 살 빠져서 좋은데 어쩐지 씁쓸하다 집에 가고싶어 흑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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