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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51
이 글은 8년 전 (2018/1/08) 게시물이에요
늘 어렸을때부터 나한테만 강요, 압박, 채찍질하고 

난 왜 첫째로 태어났을까 

진짜 첫째라 좋은 점이 단 하나도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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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나도,, 내 밑 동생들한테는 뭐든 관대하면서 나는 얼른 돈벌어라 바짝 벌어라 뭐하러 쉬어가냐 등등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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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너익=나익
나 지금 대3 앞둔 방학이라 학원 다니고 자격증 공부하다보니까 알바 관두고 장학금 받아야 될 거 기다리면서 공부중인데 좀전에 엄마가 뜬금없이 전화로 화내더니 한심하단 소리 들었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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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쓰니도 진짜 속상하겠다.... 나 9월달부터 매일매일 한달에 두번 쉬면서 11시-9시 알바했는데 너무 힘들어서 오늘 알바 하루 뺐다니까 돈 벌어야지 뭐하는거냐고 혼났다ㅋㅋㅋㅋㅋㅋㅋ 나는 뭐 쉬지도 못하나...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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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진짜.... 첫째가 감정쓰레기통도 아니고 나한테 왜그러는건지 모르겠고 누구는 이렇게 쪼들려 살고싶은 것도 아닌데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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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맞아... 진짜 얼른 집에서 벗어나고 싶은 마음 뿐이야 얼른 돈 벌어서 독립해야지.... 힘내자 쓰니야!9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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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3에게
너익도 힘내!!!! 행복해지자~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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