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땐 내가 고등학생이어서 살짝 통통했는데 키도 커서 덩치가 되게 컸단 말이야 그 동생친구들이 나 보고 어 ㅇㅇ이 누나가 아니라 형이네~ㅋㅋㅋㅋㅋ 이러는거야.. 엄청 기분 나쁜데 애들이니까 내가 뭐라 못하고 가만히 았는데 거기 선생님이 한 말이 더 가관임 거기 애 중에 나처럼 좀 살있는 애이름 부르면서 ㅁㅁ이 나중에 저렇게 된다~ 이러는데 와 그 날 엄마한테 말해서 유치원 끊고 걍 학습지 쌤 불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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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8년 전 (2018/1/0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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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땐 내가 고등학생이어서 살짝 통통했는데 키도 커서 덩치가 되게 컸단 말이야 그 동생친구들이 나 보고 어 ㅇㅇ이 누나가 아니라 형이네~ㅋㅋㅋㅋㅋ 이러는거야.. 엄청 기분 나쁜데 애들이니까 내가 뭐라 못하고 가만히 았는데 거기 선생님이 한 말이 더 가관임 거기 애 중에 나처럼 좀 살있는 애이름 부르면서 ㅁㅁ이 나중에 저렇게 된다~ 이러는데 와 그 날 엄마한테 말해서 유치원 끊고 걍 학습지 쌤 불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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