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엄마 나 대학보내고 이중으로 고생하며 일하는거 뻔히 알면서 방학이라 잠깐 본가왔는데 아침마다 먹을게 없다고 혼자 쯧쯧 혀 차고.. 예전에 주식으로 돈 한참 날리고나서 할머니 돌아가시니까 안하더니 다시 시작했어 내가 정말 불효? 인건 알고 이런생각 하면 안된다는거 아는데 공경하기도 존경하기도 싫은 사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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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8년 전 (2018/1/0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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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엄마 나 대학보내고 이중으로 고생하며 일하는거 뻔히 알면서 방학이라 잠깐 본가왔는데 아침마다 먹을게 없다고 혼자 쯧쯧 혀 차고.. 예전에 주식으로 돈 한참 날리고나서 할머니 돌아가시니까 안하더니 다시 시작했어 내가 정말 불효? 인건 알고 이런생각 하면 안된다는거 아는데 공경하기도 존경하기도 싫은 사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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