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무신사 플래티넘인데요 돈 거의 다 커버낫에 썼을정도로 커버낫 사랑함....특히 아우터는 매번 겨울마다 패딩 뭐 나올지 기대될 정도로..... 가격대비 빵빵하고 따뜻하고 좋음 그리고 지퍼 끝까지 올렸을때 입에 닿는 옷 부분도 기모 같은 부들부들한 면으로 대주고 지퍼도 좋음 주머니도 부들부들해서 좋고 14년에 산 패딩 아직도 입고 다녀도 괜찮을 정도로 빵빵함이 안 줄어들고 이번에 롱패딩도 고민도 안하고 걍 샀음 어차피 좋을거니까ㅇㅇ 티셔츠도 좋고 캠프캡 같은 것도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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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망삘느낌 강하게 오는 배민 근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