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하고싶은걸 못하고 부모님 기대에 맞춰서 강제로 진로 정하고 의지도 잘하고싶은 마음도 안생겨서 계속 제자리 걸음하다가 우울증인지 그냥 지금은 죽고싶은 생각밖에 안들어 동생은 하고싶은거하고 많은 사람들한테 사랑받으면서 17살이란 나이부터 돈버는데 나는 그거보다 훨씬 나이도 많고 공부도 못하고 그냥 부모님한테 짐같아 계속 눈물밖에 안나고 엄마아빠한테는 말 못하겠고 .. 동생은 내 얘기 들어주면서 울다가 잠들었다 이렇게 동생도 울리고 부모님한테 피해만주고 내가 죽으면 다끝인거같아서 지금보다 다들 훨씬 수월해지고 나도 다 끊고싶어 이제 친구들은 다 내 성격탓이라고 병원권유만 하네.. 죽어도 피해일까 무섭고 어떻게 해야되지 정말 너무 부담스럽고 힘들다 많이 그냥 여기서 고등학교때부터 조언 많이얻고 고마운사람이 많아서 인사하러 왔다 고마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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