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울증에 대인기피증에 공황장애에 오만거 다걸려서 엄청 힘들었는데 그걸 제일 믿었다고 생각하는 애들도 나를 제일 믿는다고하고 자기들도 털어놓으라고해서 좀 더 애같이 생각하는것도있고 여러가지로 털어놨는데 그래서 더 애같이 군것도 있고 그랬는데 자기가 털어놓으라고 했으면서 그거가지고 뭐라하고 담배냄새때메 토하고 편두통심해져서 쓰러지기직전이였는데 그것도 모르고 화장실문열라고했을때 잠깐만 하면서 죽어가는 목소리로 얘기한건 화ㄴ냈다고 하고있ㄱ고 하 진짜 나 너무 서러운게 남소받았는데 그 상대 남자가 내가 술취했다고 부축한다고 팔잡고 그러는데 난 너무 싫어서 뿌리쳐도 계속잡고 허리잡고 이건 성추행수준으로 기분나빠지는데 하지말라고해도 계속 몸만지고 너무 기분나빠 근데 그것도 모르면서 화살이 다 나한테 돌아오는지도 모르겠고 ㅎㅎㅎ,,, 계속 허리만지고 팔만지고 이러는거 기분나빠서 내가 택시탔는데 갑자기 따라타는거 기분나빠서 내려서 딴택시탔는데 그걸 또 다시 타는지 왜 이해도 안돼고 아무것도 모르면서 내욕만하는애들 너무 실ㄹ다,,, 친구가 술취한채로 강간이나 성폭행당할수도있었던 난 무서운 상황이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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