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님이라 부르기도 싫다 여자가 주소를 한번에 너무 빨리 말해서 건물명 다시 한번만 불러달라그랬거든?그랬더니 젼ㄴㅏ답답하네 이럼...아니 그거 한번 말해주는게 어려운것도 아니고 처음듣는거면 잘 못들을수도있지 진짜 서러워서 눈물 엄청 났는데 끅끅거리면서 끝까지 일하고왔다 착한 분들도 많은데 저런 사람 한 두명 때문에 서비스업 다신 하기싫어져 진짜..반말하는 아저씨까지 전화와서 그럼 그걸로 좀 가져와봐 이러고 콜센터 알바는 진짜 할게 못 된다..아 억울해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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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머리를 방에서 말리는 사람이 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