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소리도 너무 커서 시끄러운데 맨날 나한테 소리지르고 술 엄청 취해서 나한테 욕하고 때리고 아까 나 자러가려고 어머니아버지 안녕히 주무세요 하는데 머리에 뭘 또 서 저짓이냐그러고 피부는 왜저러냐면서 얼굴보라면서 저게 딸 얼굴이냐고 피부과 보내줄 돈 없으면 입다물었음 좋겠다
| 이 글은 8년 전 (2018/1/09) 게시물이에요 |
|
목소리도 너무 커서 시끄러운데 맨날 나한테 소리지르고 술 엄청 취해서 나한테 욕하고 때리고 아까 나 자러가려고 어머니아버지 안녕히 주무세요 하는데 머리에 뭘 또 서 저짓이냐그러고 피부는 왜저러냐면서 얼굴보라면서 저게 딸 얼굴이냐고 피부과 보내줄 돈 없으면 입다물었음 좋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