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오빠가 나 완전 진짜 자기 여동생처럼 생각하는 거라고 생각하고 아 나도 이제 오빠랑 친하구나 ㅇㅇ 생각했거든?
맨날 장난치고 오빠도 막 받아주고 막 일루와 이러면서 떄리는척하고 맛난거 챙겨주고 ㅇㅇ?
맨날 내가 할배라고 놀리고 장난치고 그러는데..
오빠가 막 저번에 막 장난인지 아닌지는 모르겠찌만
자기가 매니져하면서 느꼈던건데 첨엔 알바생 동생들 엄청 일 열심히 하더니 이제 잘해주면 막 슬슬 장난치고 일안할려구 막 그런다구 잘해줘봐짜 소용업써! 이러는데
그래서 괜히 나 찔려서 "저여어? 나 완전 일 열심히 하는데!!!" 막 이랬는데.. 괜히 지금 생각해보니까 꽁기하네..
나 일은 진짜 열심히 하능데.. 장난만 맨날 칠 뿐이지...
선둘까.. 장난 좀 그만쳐야하나.. 좀 기분 나빠서 장난안치고 싶어졌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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