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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46
이 글은 8년 전 (2018/1/09) 게시물이에요

아들을 어렸을 때 잃어버려서 직장까지 그만 두고 아들을 찾는 도중에 어머님이 치매에 걸려서 그 치료비 대느라 돈도 정말 없어 그런 와중에 아들을 찾기는 했는데 아들도 사고로 인해 몸은 멀쩡하지만 정신적인 문제가 심각해 사람도 못 알아보고 그런데 보육원 입장에서도 다 큰 아들을 데리고 있을 수 없어서 무조건 아들을 본인이 데려가야 해 이 때 익들은 아들을 데려가서 힘들지만 그래도 살아볼거야 아님 진짜 현실적으로 요양원을 보내던가 아님 버릴거야?



(이거 누구 이야기 아니고 내 과제인데 결말을 짓기가 어려워서 의견 한 번 묻는거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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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아... 뭔가 어려운데 나라면 현실적을 생각하겠지만 아들을 오랫동안 찾았던 엄마 입장에선 또다시 헤어지는 것보단 데려가서 힘들게 살아보지 않을까 싶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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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댓글 고마워! 나도 그게 고민이야 현실적으로 내 입장에서 써야할지 아님 이 부모의 입장에서 써야할지... 일반 사람들의 눈으로 볼 때는 현실적이지만 막상 영화에 몰입하게 되면 부모 입장이 되니까... 으악악 고마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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