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하루밖에 안 나갔지만 진짜 적성이랑 너무 안 맞고 거기다가 같이 일하는 이상한 상사들까지 나 어리다고 무시하나 찝쩍거리고 술먹자 하고 진짜 이런 경험은 처음이라 어제 엄마랑 통화하면서 울뻔 했다 엄마나 아빠가 알면 걱정하고 사무실 찾아가고 뒤집어질까봐 말은 안 했는데 그냥 관뒀어 아 나는 진짜 올해초부터 왜 이러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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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8년 전 (2018/1/0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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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하루밖에 안 나갔지만 진짜 적성이랑 너무 안 맞고 거기다가 같이 일하는 이상한 상사들까지 나 어리다고 무시하나 찝쩍거리고 술먹자 하고 진짜 이런 경험은 처음이라 어제 엄마랑 통화하면서 울뻔 했다 엄마나 아빠가 알면 걱정하고 사무실 찾아가고 뒤집어질까봐 말은 안 했는데 그냥 관뒀어 아 나는 진짜 올해초부터 왜 이러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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