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경비실에서 인터폰옴... 뭐지 우리집에 진짜 시끄럽게 구는 사람도 없고 뛰어다니는 사람도 없는데...
나는 수능끝나고 ㄹㅇ거의 침대생활에 계속 컴퓨터로 영화만보고 아빠도 퇴근하고 오시면 티비만 보시다가 주무시러가고 엄마도 마찬가지고 심지어 아빠가 시끄럽다고 티비소리도 작게 틀어서보고 언니는 알바갔다와서 앉아서 폰만하고 그러는데 진짜 집에서 시끄럽게하는 사람이 없는데 뭔..심지어 나는 윗집 ㄴ너ㅓㅓㅓ무 시끄러워서 경비실에 연락할 참이였는데 우리집이 시끄럽다고 신고들어오니깐 ㄹㅇ당황스럽다.... 진짜 윗집 새벽에 청소기돌리고 2시반까지 아저씨랑 애랑 뛰어다니고 소리질러서 진짜 장난하는건가 싶었는데... 우리집이 신고들어오다니....진짜 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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