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상해보는거야 나 자신이 책상에 앉아있는데 갑자기 어디서 따르릉 전화소리가 나 그럼 다급하게 내가 여보세요 하면서 발바닥을 귀에 대는거야 발 들어올려서 그러다가 아 예 ㅇㅇ이요?? 네 바꿔드릴게요 하면서 반대쪽 발로 바꿔서 모시모시? 하는거지 이렇게까지 생각하다보면 그땐 눈물참는게 문제가 안될걸,,, 웃음을 어찌 참느냐가 중대해진다
| 이 글은 8년 전 (2018/1/1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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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해보는거야 나 자신이 책상에 앉아있는데 갑자기 어디서 따르릉 전화소리가 나 그럼 다급하게 내가 여보세요 하면서 발바닥을 귀에 대는거야 발 들어올려서 그러다가 아 예 ㅇㅇ이요?? 네 바꿔드릴게요 하면서 반대쪽 발로 바꿔서 모시모시? 하는거지 이렇게까지 생각하다보면 그땐 눈물참는게 문제가 안될걸,,, 웃음을 어찌 참느냐가 중대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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