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대학도 아니고 학과도 고딩때는 계속 원하던 학과였는데 막상 저게 나한테 맞나 싶기도 하고 빨리 부모님을 벗어나고싶기도 하면서 떨어져사는게 무섭기도 하고 잘할수있을지도 모르겠고... 대학 가기 무섭고 그래.. 그래서 그냥 순간적으로 하는말일수도 잇었는데 어렸을때 경찰이 되고싶긴했는데 힘들고 어렵다는 고정관념때문에 나도 모르게 제치고 있었거든..? 근데 현실도피일수도있는데 그냥 대학 가지말고 그냥 공무원이든 경찰공무원 준비할까..? 엄마도 공무원 하길 원하시긴하는데 절대 우습게 보고 결정한건아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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