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냐옹이가 자고...
쓰레기 더미에서 놀고..
또자고...
(잠꼬대도 하는 전자냥) 너무 잠만 자길래 심심해하는 것 같아 공원으로 데리고 나왔더니...
여기서도 자고...
또자는 우리의 전자냥
잠에서 깨더니 웬일로 주인들을 찾아 떠난 전자냥
그저 주인들 이야기하는걸 구경했을 뿐인데
주인은 전자냥이 귀여워 죽는다
표정으로 맘껏 귀여워하기
전자냥이 심심해 하는 것 같아 전자냥을 안고 누군가 잡아놓은 개구리를 구경하러왓지만
주인은 그저 전자냥이 귀엽다
귀여워죽는 주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