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시집이랑 이자까야 합친 작은 가게에서 일하는데 몰릴때만 확 몰리고 손님 없을땐 핸드폰 하고 쉴 수 있어 처음 한 달은 너!무!너!무! 좋았는데 문제는 사장님 말이 처음 들어올때랑 점점 달라져 서빙으로 들어왔는데 설거지, 주방 보조까지 다 내가 하고 이제는 심지어 간단한 메인 메뉴까지 만들라고 시켜..^^ 내가 제일 싫은 점은 장갑 다 끼는데 손에서 생선냄새가 비릿비릿하게 난다는거랑 몸이랑 옷에서 기름 찌든 냄시가 엄청 난다는거? 내 사랑 아이더 스테롤에서 기름 쩐내 나서 세탁 맡기고 지금 코트 입고 다니는데 오늘 얼어죽을뻔 운 좋을때는 5시간 근무에 3시간 쉬고 2시간 일하고 평소에도 1시간 반정도는 쉴 정도로 쉬엄 쉬엄 일하는 곳이라서 넘나 고민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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