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라면끓여먹더니 갑자기 혼잣말로 나 들리게 '치우는건 ㅇㅇ(내이름)이가 하겠지' 이런다; 그리고 평소에도 자기가 할수있는거 다 여자가 해야한다며 엄마랑 나 시키고; 아 진짜 나 집에서 나가라 제발
| 이 글은 8년 전 (2018/1/1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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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금 라면끓여먹더니 갑자기 혼잣말로 나 들리게 '치우는건 ㅇㅇ(내이름)이가 하겠지' 이런다; 그리고 평소에도 자기가 할수있는거 다 여자가 해야한다며 엄마랑 나 시키고; 아 진짜 나 집에서 나가라 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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