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안그러는데 작년까지는 막 남자애들 고추 얼마나 컸나 볼까 하는 것처럼 내 가슴 얼마나 컸나 보자고 옷 걷고 막 만지고 내가 화내면 아빠가 딸 만지는 건데 왜 화내냐고 도리어 자기가 더 화내 ㅋㅋㅋㅋㅋ 게다가 한번은 나 고딩때 친척들 많이 와서 아빠 침대에서 자고 있었는데 아빠도 옆에서 피곤하다고 자고 있었거든ㅋㅋ 근데 아빠가 잠결에 내 가슴을 만졌음 엄마인 줄 알았다고 했는데 어이없는게 엄마가 덩치도 있고 살도 좀 많아서 절대 나랑 헷갈릴 수가 없음 ㅋㅋ 요즘은 나 사람 취급도 안해사 그런가 안그러는데 진짜 상종도 하기 싫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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