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어린이집 방학인데 나오는 애들 있어서 도와주러 같이 출근했는데 색칠공부 하면서 놀았거든 다 색칠하고 나서 이름 쓰자고 했어 그러더니 이렇게 자기 이름 쓰고 나서 "언니 이름으로 까불어도 돼?" 이러는 거야ㅋㅋㅋㅋㅋ 뭔 소린지 잘 못 알아 들었는데 일단 된다고 했더니 'ㅇㅇ이랑 ㅁㅁ이가' 이러면서 언니라는 호칭 안 붙이고 내 이름을 쓰는 겈ㅋㅋㅋㅋㅋㅋ큐ㅠㅠㅠㅠㅠㅠ 귀여워...
| 이 글은 8년 전 (2018/1/1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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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어린이집 방학인데 나오는 애들 있어서 도와주러 같이 출근했는데 색칠공부 하면서 놀았거든 다 색칠하고 나서 이름 쓰자고 했어 그러더니 이렇게 자기 이름 쓰고 나서 "언니 이름으로 까불어도 돼?" 이러는 거야ㅋㅋㅋㅋㅋ 뭔 소린지 잘 못 알아 들었는데 일단 된다고 했더니 'ㅇㅇ이랑 ㅁㅁ이가' 이러면서 언니라는 호칭 안 붙이고 내 이름을 쓰는 겈ㅋㅋㅋㅋㅋㅋ큐ㅠㅠㅠㅠㅠㅠ 귀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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