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아빠이혼했고 엄마혼자서 나랑언니들키우는데 엄마가 더돈을잘버시거든 돈많이벌긴하는데 그만큼 일을엄청하셔..근데 엄마랑 얘기하다가 엄마가 나 유치원때생각나냐 그래서 안난다그랬는데 나6살때 유치원에서 엄마그리기 했는데 다른애들은 예쁜엄마그리고 귀걸이 막그리고 그랬는데 나혼자만 컴퓨터에앉아서 일하는모습그렸대..그래서 선생님이 막당황하셨다는데 엄마는 이걸막 웃으면서 웃긴얘기처럼 말하는데 왜난뭔가슬프지..그때의 나도 불쌍하고 죽어라일만하는 엄마도불쌍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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