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1이랑 나랑 다른친구한명(별로 안친한 친구) 해서 총 세명이서 강의실 이었음
친구1이 기분 안좋은일 있어서 내가 기분 안좋을땐 막대 사탕이지~하고 단거먹고 기분 풀라고 줬는데 안먹고 들고만 있더라고
그래서 안먹지말고 지금 바로 먹으라고 까서 주려는데 잘 안까지더라? 거기서 또 웃겨 볼려고 약간 오버하면서 사탕 껍질 벗기는데
친구1이 '쓰니가 일부러 오버해서까네..(한숨)' 이러는데 옆에 애가 들었는지 피식하다가 나랑 눈 마주 쳤는데 수치스럽드라..
내가좀 오버 한건 맞지만 평소 였다면 서로 드립 받아주고 그랬을텐데 지 기분 안좋다고 대놓고 민망주면 어캄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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