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욕하러 옷 벗고 목욕하는 곳 들어가면 아주머니들이 겁나 쳐다봄 그게 진짜 너무 싫어서 어느정도 큰 후에 안 감..ㅋㅋㅋㅋㅋ 어렸을땐 쳐다보는지 안 보는지 몰랐는데 고등학생때부터 엄마랑 한번씩 가면 아주머니들이 내가 문 열고 들어올때부터 쳐다봄 옷 다 벗고있는데 쳐다보니까 기분도 나빠 다른 사람은 안 쳐다보고 젊은 사람들 들어오면 다 쳐다보더라 때 미는거 안 좋다고 하기도해서 그냥 스크럽으로 집에서함...
| 이 글은 8년 전 (2018/1/1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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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욕하러 옷 벗고 목욕하는 곳 들어가면 아주머니들이 겁나 쳐다봄 그게 진짜 너무 싫어서 어느정도 큰 후에 안 감..ㅋㅋㅋㅋㅋ 어렸을땐 쳐다보는지 안 보는지 몰랐는데 고등학생때부터 엄마랑 한번씩 가면 아주머니들이 내가 문 열고 들어올때부터 쳐다봄 옷 다 벗고있는데 쳐다보니까 기분도 나빠 다른 사람은 안 쳐다보고 젊은 사람들 들어오면 다 쳐다보더라 때 미는거 안 좋다고 하기도해서 그냥 스크럽으로 집에서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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