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달에 3만원 씩 기부하고 있었는데 엄마가 일 그만두시고 용돈 주는 게 힘들겠다고 하셨거든 알바하는데도 생활하는 게 힘들어서 정기 후원 해지했다 방금 지금보다 조금 덜 먹고 사고싶은 거 좀 덜 사고 하면 그래도 해지는 안 해도 됐을텐데 너무 죄책감 든다
| 이 글은 8년 전 (2018/1/1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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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달에 3만원 씩 기부하고 있었는데 엄마가 일 그만두시고 용돈 주는 게 힘들겠다고 하셨거든 알바하는데도 생활하는 게 힘들어서 정기 후원 해지했다 방금 지금보다 조금 덜 먹고 사고싶은 거 좀 덜 사고 하면 그래도 해지는 안 해도 됐을텐데 너무 죄책감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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