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 3시쯤부터 폰보다가ㄱ 어느새 잤는데 지금 깼음.. 식은땀 흘리면ㄴ서 정말 헉! 하면서 깼어ㅓㅠㅠ아 와 꿈이 너무 생생해서 아진짜 내가 첨보는 여자애(5-6살정도 돼보임)를 ㄹ놀아주고 있었어 왜인진 몰겠는ㄴ데 하여튼 내가 그 여자애랑 놀아주다가 여자애가ㅏ 아끼는?소중해하는?(그렇다고 느꼈어 꿈에서 자연스럽게 그냥)인형(바비같은거)머리 만지다가 머리부분을 똑하고 부러트렸단말야.. ㅇ그러자마자 진짜 여자애가 눈을 괴기하게 치켜뜨더니 나보면서 중얼중얼 너는내일죽는다내일죽는다내일죽는다내일죽는다 계속 반복 하면ㅅ ㅓ 아오 그게 마지막 기억으로 헉 하면서 ㄱ깼는데 아직도 ㅇ여운ㅇ 그 기괴하게 뜬 눈이 아지ㄱ두생생해ㅜㅜㅜㅠ 지금 집에 아무도없는데ㅜㅜㅜㅇ오늘 잠은 다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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