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어떤 연예인 얼굴 어디어디가 좀 달라진 거 같지 않아~? 이러길래 살 빠졌겠죠 내가 그런 얘기 좀 하지 말라고 그랬더니 갑자기 넌 말을 왜 그렇게 빈정 상하게 하냐고 엄청 화내더니 내 말 다 무시해 진짜 엄마 평소에도 그냥 지나가는 사람 얼평 엄청 하고 저번에 오빠 군대 내무반 같이 쓰는 사람 보고 뒤에서 쟤는 운동을 못하게 생겼네 살 좀 빼야겠다 이러는데 내가 그 때마다 알아서 살겠죠 이러는데 진짜 이럴 때마다 혼내고 짜증내 내가 잘못한 거야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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