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공기처럼 있는 것 같아 혐오가 기댈곳이 없어 믿을만한 사람도 없어 이런거에 지쳐서 페미한다는 애들 만났는데 얘네도 똑같아 이 나라에서 살아서 그런가 생각없이 뱉는 말에 약자비하 소수자혐오 여기서 더 오래 살다가는 진짜 미쳐버릴것같아 이 나라에서 나는 어떤 사람으로 살아야해 어떤 사람들을 만나야해 죽을것같아 진짜 분노한 밤의 혼잣말이야 들어줘서 고마워
| 이 글은 8년 전 (2018/1/1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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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공기처럼 있는 것 같아 혐오가 기댈곳이 없어 믿을만한 사람도 없어 이런거에 지쳐서 페미한다는 애들 만났는데 얘네도 똑같아 이 나라에서 살아서 그런가 생각없이 뱉는 말에 약자비하 소수자혐오 여기서 더 오래 살다가는 진짜 미쳐버릴것같아 이 나라에서 나는 어떤 사람으로 살아야해 어떤 사람들을 만나야해 죽을것같아 진짜 분노한 밤의 혼잣말이야 들어줘서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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