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너무 밥이 맛있어서 많이 먹었는데 체한거야. 그래서 소화제 찾는데 아빠가 아니 넌 왜 소화가 안돼냐? 이러셔서 내가 아..내가 많이 먹었나봐.. 그러니까 아빠가 넌 그거 조절을 못해? 이러는데...나 항상 체했을때마다 저 말 하셔.... 아빠 말하는거 계속 듣고있으면 얄밉고 싸우자는것같이 말하는거야... 진심 속에서부터 뱉고싶은말은 아빠는 얼마나 잘났다고!!!!!!!!!!!!!!!! 그래요 잘나셨네요^^ 내가 아빠같은 남자는 절대 안만날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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