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 때만 해도 음치는 자신이음치인지 모른다는데 음치면 어떡하디 걱정도 많이 했고 노래 못 부르면 어쩌지 싶었는데 점점 크면서 노래 흥미 생기고 애들도 잘 부른다 해주고! 이젠 애들이 노래 잘 부르는 애로 인식하고 음색 좋다고 그 길로 나가라는 친구도 있고! 보컬쌤도 갖고있는 음색이 좋다해주시고 학원 첨 들어갔을 때 앞에서 노래 부르고 칭찬 받고! 사실 잘 부르는 축 끼지도 않고 오히려 프로들 사이에 못하는 축이지만 ㅋㅋㅋㅋ그냥 내가 노래 좋아하고 그냥저냥 부를 수 있는게 넘 갑자기 감사하게 느껴졌어ㅋㅋㅋ이것이 새벽감성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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