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하러 서울학원갔는데 혼자지내다가 친한언니 아는 사람이라 인사하다가 그냥 친해졌는데 뭐 이것저것 잘챙겨주고 자기마트갈때 뭐 필요한거없냐하면 대신사주는게 아니고 아예사줘버림.. 전엔 막 과자랑 핫팩이랑 핸드크림작은거 주고 체력수업하는데 원래 그사람이 10시 내가 11시였는데 나 11시한다니까 11시로 옮기고 끝나고 본인은 헬스장에서 형들이랑 얘기할거라는데 데려다주고 다시들어가고(참고로 새벽4시에 게임하러 혼자잘갔다오는거앎..)
나 반지 훼이크로 왼손약지끼고다니는데 훼이크라고 말해줬거든 그럼이거다철벽치는거냐면서 거기에 나도 포함되는거냐면서 그렇다니까 와 뭐하기도전에까인거가ㅋㅋ두고봐라ㅋㅋ이런적있었고...흠...음.... 아 아는여자동생이라는 개념이 내가 처음이래 그래서 처엔 오빠소리도 되게 어색해했음ㅋㅋ
근데 사람이 되게 착해서 그 친한언니가 밥잘못먹는다니까 라면 택배로 보내준거보고 원래 잘챙겨주고 정이많은 타입이구나 하고 생각하려는데 어찌보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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