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말을 들어주고 공감해줬으면 좋겠어 또 나에 대해 관심이 있어줬으면 좋겠어. 내가 왜 방을 어지르는지(이유가 있어) 또 자꾸 여러 취미생활을 만드는지. 등등... 대학 보내주는 걸로 퉁치는 듯한 느낌을 너무 많이 받는데 학창시절 내 점수가 몇점인지도 모르고 중간만 가라고 알아서 하겠지 이래서 97점을 받아가도 100점을 받아야지 97점은 알아주지 않는다고 그러고... 내가 전공을 힘들어 할 때 짜증을 내면서 스트레스 받아서까지 뭐하러 하냐고 그러고 나는 모르나... 그런 걸 알고 간거구 내가 원한 건 많이 힘드냐, 어떤게 힘드냐 그런 건데... 내가 백날천날 알아달라 말하면 뭐해 듣기 싫다고 해놓고 일터지면 날 혼내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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