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하이진한짬뽕... 상하이진한짬뽕밥... 나익... 항상 헷갈린다... 그래서 주문하기 전 주문하신 후... 두 번씩 꼭 확인한다... 상하이진한짬뽕 마즈신가요...? 오늘 손님... 짬뽕 시키셨다... 나익... 평소처럼 확인해따... 상하이진한짬뽕 마즈신가요... 짬뽕 마즈시죠...? 손님... 짬뽕이 맛따고 하셧따... 그리고 나익... 상하이진한짬뽕 갖고 가따... 그리고 혼나따... 아니 아가씨 내가 짬뽕밥을 달라고 했지 언제 짬뽕을 달라고 했어 ㅠ... 나익... 슬펐다... 확인... 했잔아요... 짬뽕 맞다며요 아저씨... 아저씨의 큰 목소리와 고함에 사장님이 날 부르셧따... 무슨 일이니... ㅋ ㅋㅋ ㅋ ㅜㅜ 슬픈 하루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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