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하다가 깨진 술병에 손 베여서
피 철철 흘리는데 갑자기 10테이블이나
갑자기 확확 들어오는거
피는 계속나고 손님들은 계속 들어오고
진짜 표정관리 못하고 울며겨자먹기로
서빙하는데
갑자기 손님들이 십시일반 반창고
주더라.. 어떤 테이블 손님들은
나갈때 자리에 밴드 놓고가고
어떤 남자손님은 밴드주면서 다치지마요
이러고
어떤 손님들은 자기들이 알아서
그릇 가져가고.. 뭔가 되게 감동받았어
| 이 글은 8년 전 (2018/1/1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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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바하다가 깨진 술병에 손 베여서 피 철철 흘리는데 갑자기 10테이블이나 갑자기 확확 들어오는거 피는 계속나고 손님들은 계속 들어오고 진짜 표정관리 못하고 울며겨자먹기로 서빙하는데 갑자기 손님들이 십시일반 반창고 주더라.. 어떤 테이블 손님들은 나갈때 자리에 밴드 놓고가고 어떤 남자손님은 밴드주면서 다치지마요 이러고 어떤 손님들은 자기들이 알아서 그릇 가져가고.. 뭔가 되게 감동받았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