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아들래미가 이제 초등학교 가는데
사장님하고 우리가족하고 몇년째 아는사이라서
내가 그 애기 똥기저귀도 다 갈아주고 그랬는뎈ㅋㅋㅋㅋㅋㅋㅋ
(아 혹시 오해할까봐 내가 알바라 시켜먹은거 아니구 거의 친척처럼 지내는 사이야ㅇㅇ)
그 애기가 진짜 사랑둥이거든 막 오랜만에 보면 낯가려서 좀 수줍수줍 하더라도
내가 막 장난치면 엄청 새침하게 내 무릎에 앉아서 놀구 하는데
친척동생은 진짜 너~~~~~~~~~~~~~~~무 까칠하고
쳐다만 봐도 내가 쳐다봤다고 울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엄마아빠는 그래두 친척동생한테 더 정을 줘야한다고 하는데
아니 쳐다만봐도 우는 애기랑 어떻게 놀아줌...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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