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대체 어떻게 가정교육을 받았길래 자식이 부모에게 충성해야한다 하고, 아빠란 인간이 딸 속옷 이야기 하고 술 시고 억지로 품에 안기게 하고선 비염 때문에 색색 거리는 숨소리를 아빠한테 안기고서 느끼냐는 말을 하고 등 더듬으면서 속옷 입었네 안 입었네하고 속옷 끈을 땡기고 가정폭력 해놓고 법으로도 처벌 받아놓고 우리가 패륜이다 어쩐다 하면서 자기 상식으론 우리 행동이 이해가 안 된다 그러고. 툭하면 장인 장모 욕하면서 니 애미가 교육을 잘못 받았다면서 장인 무덤 가서 따지고 싶은 기분이라고 하는데, 아무리 생각해도 처갓집 보고 개똥상놈의집안이다 하는 인간이 정상인가 싶다. 진심 가정교육을 어떻게 받은건지 할아버지, 할머니 무덤 가서 따지고 싶을 정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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