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잘 지내보고 싶은데 누가 누군지 얼굴도 잘 못알아보겠고... 평소 지나다닐때 사람 얼굴 잘 안보고다녀서... 괜히 말 속상하게 하는분들도 계시고 아는사람은 없고... 다 나보다 나이 많고 직급도 좀 있으신 분들이 많고 최소 3개월이상 하신분들이 많은데 난 이제 2주차고.. 그냥 웃으면서 시키시는 일이나 부탁하는 일만 잘 하면 되는걸까 어제 그렇게 타격있는건 아니었는데 조금 힘들었어서 글올려봤어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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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8년 전 (2018/1/1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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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잘 지내보고 싶은데 누가 누군지 얼굴도 잘 못알아보겠고... 평소 지나다닐때 사람 얼굴 잘 안보고다녀서... 괜히 말 속상하게 하는분들도 계시고 아는사람은 없고... 다 나보다 나이 많고 직급도 좀 있으신 분들이 많고 최소 3개월이상 하신분들이 많은데 난 이제 2주차고.. 그냥 웃으면서 시키시는 일이나 부탁하는 일만 잘 하면 되는걸까 어제 그렇게 타격있는건 아니었는데 조금 힘들었어서 글올려봤어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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