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 때문에 성격도 바뀌고 그래서 주변 사람이랑 벽 쌓고 살았는데 너는 그때 그 시절 친구들이랑 잘 지내고 있는거 보니까 이젠 역겹다. 배우 하겠다고 예고다니다가 동아방송간 나름 알아주는 학교 다니는 너를 보면서 나는 지옥 속에서 사느라 사람에게 증오라는 감정을 처음 알게되면서 아무것도 못하고 힘든 시간들을 보내느라 4년간 너무 힘들게 지냈는데 너는 그시기에 고등학교 전학을 준비했더라고 예고로 나는 너가 실패하기를 바랬는데 나는 계속 좌절을 경험하는데 너는 성공하더라 언젠간 너도 부메랑 맞겠지 라는 생각을 하고 사는 내가 이젠 지친다. 너는 나를 1도 생각하지 않겠지만 나는 너 이름만 들어도 너의 사진만 봐도 그때 그시절의 감정으로 돌아가. 언젠간 너도 꼭 그 감정을 경험해 보길 바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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