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대학와서 제대로 놀러다녀보지도 쉬지도 못하고 이런데 딱 반년만 휴학해서 " 하고싶었던일상(영화보기,드라마보기,서울놀러가기,혼자여행 등) + 알바 + 저금 한 다음, + 복학 전 해외여행 " 하려고하거든?? 하고나면 이 시간들을 후회할까? 어떻게보면 정말 목표가 있어서 쉬는게 아니고 사소한 내 소망? 원하는 일상? 때문에 하는거잖어.. 그래서 나중에 칼졸업할걸 이런 후회가 생길수도 있다고 누가 조언해주더라구 익인들은 쉬려고 또는 여행가려고 휴학하고나서 후회했어? 아니먄 정말 만족해서 오히려 다음학기에 동기부여가 됐어??? 나는 어떻게하면 좋을까? 조언 좀 해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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