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주변 사람들이 막 심하게 아팠던 적이 거의 없어 있어도 막 나 애기때 이럴때야 근데 할아버지가 너무 아프셔 중환자실에 계실 정돈대 그냥 마음이 너무 아파 진짜 알바비로 할아버지랑 맛난거 먹으러 가기로 한것도 아직 못갓는데 어떻하지.. 동생 외국에 잇는데 할아버지가 내 동생 엄청 이뻐하신단 말야 너무 무서워 진짜 내 주변 사람들이 가는게 싫어서 내가 먼저 가버리는게 차라리 나을거같다고 생각햇엇는데 너무 안정이 안되 좋게 생각하고 싶은데 진짜 너무 무서워 일어나셔야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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